<마음을 나누는 미용실> 5월 머리하는 날 22.05.17 18:49
두송 HIT 38
오늘은 최인선봉사자님과 5월 미용을 진행하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진만큼 어르신들께서 짧은 스타일을 선호하셔서 모두 짧은 컷트 진행해 드리고 왔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 집집마다 머리 이쁘게 해줘서 고맙다"
"오늘도 너무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또 집에 찾아와 줘라"
어르신들의 진심이 담긴 말씀으로 오늘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미용실이 되었습니다.
다음달도 어르신들의 미용실 이야기 전달드리겠습니다.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JY